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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총 장량동 분회 방사능 오염 규탄 시위

1일 오전 장성동 두산 위브 아파트 앞에서 / 피켓 현수막 들고

작성일 : 2021-05-01 23:28 수정일 : 2021-05-01 23:28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비가 간간이 뿌리는 가운데도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 포항지회 장량동 분회(남 최종기 / 여 이종옥 회장)회원 10여 명은

 

(사진은 장량동 분회서  제공)

 

1일 오전 장성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 부근 인도에서 일본의 방사능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는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시위를 벌었다.

 

(사진은  장량동 분회서 제공) 

 

본 장량동 분회는 남녀 20여 명으로 구성 홀몸 어르신 반찬 봉사/동네 환경 정비/ 주소갖기 등 모범 자생단체로 매사 솔선수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