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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백신 접종 20% 넘어 .. 60대 초반 남성 AZ 접종 하루 후 사망

포항시 인구 대비 21.5% / 접종대상자는 64.8% 진행 / 유족 백신 연관성 의문 제기

작성일 : 2021-06-09 17:19 수정일 : 2021-06-09 17:19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8일 오후 7시 기준 포항시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은  5월 포항시 인구 5십만3천580명 기준 대비 21.5%로 이는 정부의 전체 17.3%에 비해 높고

 

정부의 1.2차 접종대상자만을 놓고 보면 총 16만6천424명(남구 7만5천338명 / 북구 9만 1천 086명) 중 10만7천726명이 접종 64.8%로 순조롭게 접종이 이루어지고 있다.

 

(백신 접종 준비 중)

 

접종 후 이상 반응(시스템 신고 기준)은 총 429명으로 경증(두통 근육통 발열 메스꺼움 구토 오한 등)이 426(북구 258 /남구 168명)명이며 중증 1 사망이 2(남구 / 요양 병원 기저 환자)명이다. 사망자의 경우 접종 후 이상 반응으로 의심 신고 된 것으로 인과성 확인은 국과수 등 역학조사로 인과성을 평가한다.

 

6월 9일 기준 포항시 코로나 19 확진 환자는 644명이며  6월 5일 기준 경북도는 경산 1천329명으로 가장 많고 인접 경주 405 영덕 41명이며 영양 7 울릉이 3명으로 가장 적고 포항 의료원에 6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한편 북구 거주 60대 초반 남성 1명이 8일 아스트라 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밤에 용무도 보고했다는데 9일 오전 사망 북구의 모 장례예식장에서 장례가 치루 지고 있어 백신 접종에 따른 연관성은 현 상태로는 알 수가 없고 사망에 대해 일부 시민들 간에 회자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