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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방역 국민이 이긴다.

10일 기준 1차 백신 접종자 30.3% / 접종 완료자 11.3% / 전문가..백신 확보와 접종만이 답이다.

작성일 : 2021-07-11 19:49 수정일 : 2021-07-11 19:49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7월 10일 0시 기준 코로나 19  확진자는 총 1십6만6천722명이며 이중 사망자는 2천38명(치명률 1.22%)이다. 1차 접종자는 1천5백5십7만3천316명으로 전 국민 대비 30.3%이며

 

2차 접종과 1회 접종 백신 등 접종 완료자 는 11.3%인 5백8십1천997명이고 7월 달 질병 관리청의 백신 접종 계획은 다음과 같다.

 

 

이런 가운데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는 서울은 12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최상 4단계에 들어간다.

 

여기에 국내서도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325명이며   이중 델타 변이가 153명으로 확인됐다.

 

백신을 맞은 자 맞지 못한 자 또 언제 맞는지 내 차례는 언제인지 백신 약이 있는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가 걱정이다.김염병 전문가들은  걱정에 왈! 답은 '백신 확보와 접종이다' 며

 

최대한 앞당겨 속도감 있게 접종만이 살길이라 한다.변이 든 확산이든 재난 지원금이든  다음 문제라는 것.

 

질병 관리청의 1일 브리핑을 보면 코로나 발생 현황 / 접종 안내 / 행동 수칙 등등 앵무새처럼 숫자만 나열 하는데 국민은  백신 종류별 양을 얼마나 보유하고 있고 언제 누구한테 접종하고

 

세대별 성별 1차 접종 / 접종 완료자 는 몇 명이며 미접종자가 얼마인데 언제까지 접종한다.는것을 한 눈에 알기를 바라며 백신을 확보하고 있는지 믿을 수 없다는 반응들이다.

 

옛말에 돈도 내 손에 쥐어야 내 돈이다. 라는 말이 있듯이 백신 회사와 얼마의 회분을 계약했다며 발표하는 게 중요하나 들어오는 것이 중요하단다.

 

마스크 쓰고 모임 자제하고 개인 방역수칙 지키는 건 5살짜리 유치원 초등학생들도 안다.시민 A 씨는 "6살 손자를 유치원에 데려 줄 때가 있는데 덥다 마스크 벗어라 해도 선생님이 벗으면 안 된다 한다며 철저히 쓰고 간다" 한다.

 

정부는 총리와 장/차관들이 방역 현장 점검에 나셨는데 점검인지 보여주기 인지 때론 민망하다. 김, 총리는 홍대거리에서  '2미터 거리 두기'가 새겨진 홍보피켓을 들었는데 홍보 차원 이라하지 만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의 심정을 도로 후버판다.

 

여기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호떡을 손으로 쪼개 나눠 돌리고 웃고 입에 안 닿으니까?  맛있다. 며 이게 할 행동들인가? 주변에 구청장 등 고관들이 있는데도 호떡 1개라? 상인은 호떡값은 받았는지? 기가 차다.

 

(사진 : 다음 켑처)

 

한편 코로나 19 예방 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미국 모더나사 백신 4차 물량 39만6천 회분이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왔다.

 

이번  백신은 오는 26일부터 55세에서 59세(1962년 ∼ 1966년 출생자)에 접종이 된다. 이들에 대한 사전예약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받는다. 모더나사와 계약한 물량은 총 4천만 회분(2천만 명분)이다.

 

정부가 지금까지 확보한 코로나 19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노바백스,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등 5개 종류 총 1억 9천 300만 회(1억 명) 분이며,

 

이달 중에는 총 1천만 회(500만 명)분의 백신이 국내로 들어온다. 이것도 들어와야 들어온 것이다. 총체적 난국인 K 방역 정부가 말한 오는 11월까지 전 국민 70% 집단 면역 약속을 국민은 믿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