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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환호공원 해안에 수달이 살고있다.

지난 19일 /22일 밤 10시30분 전후 목격 / 수달중 몸짓이 제일 작은 놈으로 보여져 ..

작성일 : 2021-03-30 11:03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포항 환호공원 일대 해안도로 연안에 수달이 서식하고 있다. 지난 19일 밤 10시 30분경 두호동에서 환호 여남 해안도로 아래 방파제 역할을 하는 테트라포드(콘크리트 블록) 사이로 유영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지난 19일 밤 10시 30분 경 / 원안)

 

수달은 척추동물로 족제비과에 속한 바다짐승의 하나로 목격된 수달은 이 일대를 터로 잡고 밤이 되면 먹이활동으로 22일 밤 10시경에도 이곳에 나타나 운동하는 시민들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사진은 시민이 제보)

 

 

서식지는 하천 계곡 호수 저수지 연안 도서지방에 널리 분포하고 긴 수염으로 먹이의 움직임을 포착한다.

 

사진의 수달은 몸짓이 제일 작은 '작은 발톱 수달'(40센치 에서 65센치)로 천연기념물 제 330호다. 한편 유튜브 '영남인시사'에서 수달의 활동 모습을 만나 볼 수 있다. (영남인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