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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사회단체 MOU 체결로 '김영광가요제' 지원에 나서

작성일 : 2021-10-26 09:30 수정일 : 2021-10-26 09:30 작성자 : 박상원 기자 (swpark1002@hanmail.net)

포항의  사회단체들이 영광문화예술진흥회와 MOU 체결로 '김영광가요제' 지원에 나셨다.

 

사진: 포항 여명로타리클럽

 

사진: 한국해양안전협회 포항시지부

 

10월 20일 포항 여명로타리클럽(회장 문영숙)과 한국해양안전협회 포항시지부(지부장 이재구)가  영광문화예술진흥회(회장 김상욱)와 상호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사진: 포항 도원로타리클럽

 

사진: 포항 일월로타리클럽

 

이어서, 22일에는 포항 도원로타리클럽(회장 박찬순), 26일에는 포항 일월로타리클럽(회장 김경진)이 영광문화예술진흥회와 MOU를 체결했다.


위 단체들은 앞으로 상호 간 교류를 통해 문화사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영광문화예술진흥회 주최 행사인  ‘김영광가요제’ 개최시 행사 진행에 관한 필요사항을 상호 논의하여 지원하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10월 2일  포항시 산림조합에서 열린 '제1회 김영광가요제'의 성공적 개최는 시민들의 자발적 동참으로 이뤄낸 성과다.

 

공연기획, 예산확보, 프로그램 구성, 문화콘텐츠 개발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을 통해 만들어낸 '제1회 김영광가요제'의 성공적 개최는 포항의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현재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로 500여명의 포항시민이 자문 또는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광가요제'의 지속적인 포항 유치와 성공을 위한 영광문화예술진흥회의 그동안 활동과 노력에 공감한  포항 사회단체들이 MOU체결로 지원과 협력에 동참하고 있어 포항의 문화발전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기대된다.

 

김상욱 회장은 "김영광가요제의 성공을 응원하는 사회단체들과 지속적으로 MOU체결을 할 예정이며, 제1회 김영광가요제가 성공적으로 개최 될 수 있도록 후원과 응원을 보내 주신 자문 및 운영위원, 포항시민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사진: 일본 후쿠오카시 전경


한편,  2022년부터는 일본 후쿠오카에서도 김영광가요제가 열릴 예정이다.

 

영광문화예술진흥회 일본지회를 설립하기로 하고 내년 2월초에 후쿠오카시와 계약하기로 합의했다.


'김영광가요제'를 부산과 일본에서 개최하자는 강한 제의가 있었으나 포항 개최를 강력히 주장한 김영광 작곡가의 의견에 따라 포항과 후쿠오카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민간문화교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참여: 농협 301-0292-4281-11 (영광문화예술진흥회)
문의전화: 010-6838-2113
#김영광가요제 #영광문화예술진흥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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