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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대 도로위 공사 시민들 원성 높아

작성일 : 2021-12-09 15:31 수정일 : 2021-12-09 15:31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8 일 오전 9시 전후 2시간 가까이 우현 사거리 탑마트앞 사거리는 맨홀 공사로 극심한 차량 정체를 빚었다. 차선 하나를 막고 공사 때문이다.

 

(8일 오전 현장)

 

그리 긴급한 작업으론 보이지 않는데 출근 시간대에 작업 안내 간판과 신호수 1명에 주변 안전 봉을 둘려 친 상태였다. 

 

(8일 오전 현장)

 

신호수는 작업장에 근접 정체된 차량 속에 허수아비로 속수무책이다.승용차 1대는 양보를 못 받아서인지 작업장 코밑에까지 운행 겨우 빠져나간다

 

출근 시간대라 운전자들은 창문을 열고 분통을 터뜨린다.포항 시내 곳곳에 크고 작은 도로 위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데 대해

 

시민들은 예산 운운하며 년 말이 되면 멀쩡한 인도 블록까지 교체한다며 원성의 목소리들을 낸다.

 

공사도 출퇴근 시간대는 긴급 작업이 아니면 피하고 포항시의 관리 감독으로 시민의 불편과 차량 흐름을 최소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영남인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