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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출발 변해야 발전한다.

22년도 달라지는 시,정책 한 곳에 / 포항시 의회 인적 물갈이가 필요하다.

작성일 : 2022-01-02 16:09 수정일 : 2022-01-02 16:09

(영남인시사) 새해 포항시 달라지는 것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시민들은 궁금해한다. 시민들이 알아야 할 것들과

 

 

도움이 되는 것을 분야별 정책들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도록 소책자로 발간이 요구된다는 의견들이 많다.

 

인천광역시는 7개 분야 67개 정책을 선별해 '2022, 슬기로운 인천 생활'(부제 :2022년 인천 생활 이렇게 달라집니다)을 발간했다.

 

여기에 보면 문화관광/여성 아동 가족/취약계층 복지 의료/ 생활 환경 교통 건축 출산 교육 일자리 등등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안들이다.

 

포항시도 과별 또는 별도 사안에 따라 반상회 이 통장 회보 시 소식지 등등에 찔끔찔끔 하지말고 한 곳에 통합된 내용이 요구된다

 

특히 지난해 잠잠하던 코로나 19 발생 건수가 11월부터 하루 평균 30여 명이 발생 정부의 코로나 정책과는 별도로 포항의 방역 대책을 알고 싶어 한다.

 

여기에 지역구 시의원들의 활동내용도 공개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오는 6월 지방선거에 앞서

 

포항시 의원 31명을 1등부터 꼴찌까지 순위를 매기는 것은 불가하지만  실적은 알고 가야 한다는 것.

 

의원 1인 년간 시/군별 평균 4천에서 5천 여만원 세비가 들어가는데 일부 의원의 경우 개인 돈벌이 직업이란 지적이 많다.

 

경북의 기초의원 절반이 임기 동안 시 군정 질의가 한 건도 하지 않았다 한다. '대구 의정 참여센터'의 모니터링에 의하면

 

2018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경북 기초의원 239명 중 117명이 시 군정 질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포항도 31명 가운데 16명이 0건으로  질의를 하지 않았다. 이는 몰라서 또는 무능해서인가? 

 

시의원은 조례안 발의 / 5분 자유발언 / 시정 질문 / 예산안심사/ 시정 행정 사무감사 등을 한다.

 

21년 전년도 포항시 의회는 총 202건의 의원 조례안 발의와 40번의 5분 자유발언에 14번의 시정 질문이 있었는데

 

 

김정숙 주해남 김만호 이석윤 정종식 박희정  강필순 배상신 김민정 의원이 10건 이상 조례안을 발의했고

 

김성조 조영원 복덕규 백강훈 차동찬 안병국 조민성 김상민 이준영 의원이 5건 이상 발의했다.

 

5분 발언은 10번의 김성조 의원에 이어 7번의 주해남  박희정 안병국 김상원 김정숙의원이 뒤를 이었다.

 

시정 질문은  김성조 4번  주해남 3번  차동찬 안병국 박경열 정종식 김정숙 박희정 배상신 김민정 김상민 의원이 각 1번으로 20명은 입을 닫았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 물갈이가 필요한 이유다.

 

여야 정파와 지역 정서 선수를 떠나 소신과 철학 용기로 성과를 낸 자는  등판의 기회를 주고 개인 이권과  사욕 시정에 아부나하고

 

친소 선후배에 함몰되어  개념 없이 개인 돈벌이에 급급한 자는 새 인물로 교체해야 시가 발전하고 시민이 행복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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