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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 대교 물건너 가나 ?

작성일 : 2019-02-13 16:33 수정일 : 2019-02-15 16:50 작성자 : 손상욱 (wook3636@hanmail.net)

영일만대교 개요


포항의 발전을 앞당기는 영일만 대교(이하 대교)가 문,정부의 예타에 탈락되자 포항시민들은 패닉 상태다.

51만 포항시민들은 가뜩이나 지진으로 힘겨워 하는데 포항 발전을 위해선 영일만대교 뿐이다고 줄기차게 주장하고있다.

이런 가운데 금번 정부의 예타에 지역 국회의원,여당 인사는 물론 포항시장까지 나서 중앙의 관계자들을 찾아 읍소를 했다.

이들의 행동은 다가오는 21대 총선을 의식한 측면도 있는것은 사실이다.

즉 성공여부에따라 각자가 본인들의 공치사가 눈에 보인다는 것

하지만 어쩌라 예타에 무너진 대교 복구할 길은 없는가?

한편 영일만 대교는 2008년부터 박승호 전 포항시장 재직 시절 포항 앞 바다 영일만을 횡단하는 대교를 건설하여 포항의 렌드마크로 하자며 거론되었는데 1조원이 넘는 사업비로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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