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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시민이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현장점검

주거지역 산사태위험방지

작성일 : 2019-02-16 22:54 작성자 : 강병철 (wb91203@hanmail.net)

포항시 북구청, 시민이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현장 점검

두호동 산사태 위험지역 현장 점검

 포항시 북구청(청장 권태흠)은 안전시설의 신속한 집행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산사태 우려지역인 두호동 산15-1 일원 현장을 방문했다.

 북구지역 산사태취약지역은 총 171개소 55.3ha를 지정하고 인구밀집지역인 도심지는 20개 지구 11.4ha를 지정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집중관리 중이다.

 두호동 설머리 일원은 0.4ha의 산사태우려지역이 지정되어 2015년부터 21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거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예방공사를 진행하였으며, 올해 추가로 40백만원의 예산을 반영하여 두호동 산15-1번지 일원 석축쌓기, 낙석방지망 등 공사를 6월 전까지 마무리하여 하절기 태풍,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최근 포항시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주거환경개선에 대해 민감하다. 이러한 시기에 지역주민들도 평소 세심한 주의와 개선노력이 요구된다. 민관이 함께 주거환경개선에 노력해야 포항이 살기좋은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