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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구 소재 경상북도 교육청 문화원 주차장 확보 시급

인근 상가 주택 골목길 차량들로 몸살/주차장 방불..민원 야기

작성일 : 2019-03-21 14:10 수정일 : 2019-03-21 14:10 작성자 : 최병철 기자 (elephant0330@naver.com)

”주차 이래도 되는 겁니까“?

포항 북구 장성동 주민 K 모 씨의 말이다.

사무실 상가 식당 골목길 공터 등 주차가 가능한 지역은 물불을 가리지 않고 주차한다.

한마디로 만남의 광장이다.

포항 북구에 경상북도 교육청 문화원 (이하 교육청 )이 소재코 있는데 년 중 주차 관계로

민원이 끊이지 안코 발생 되고 있다.

 

2010년 3월 현 위치에 경상북도 학생문화회관으로 개관 2018년 1월

경상북도 교육청 문화원으로 기관 변경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과 함양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의 장으로 경북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과 체험을 수행하는

경상북도 교육청 직속 기관이다.

 

최초 개관 당시 주차장(대형버스 4대/승용 승합차 50여 대)을 두고 향후 차량 증가에 따른 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예상이 되었든것.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참석자에게 ”500여 미터 떨어져 있는 환여 해맞이 공원이용과 민원 관련 사전 주차 안내를 한다.”면 서도 근본적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21일은 포항지역 학원연합회의 ‘학원 교습소 설립 운영의 정기 연수’에 200여 명이 타고 온 차량으로 교육청 일대가 주정차로 일시 교통이 마비되기도 했다.

(사진:21일 교육 참석자들이 타고 온  차량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