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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주 영천 새둥지 틀어/포항시 ? 시의원 당선무효 주목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김장주 고향 영천 입주 ..21대 총선 출마설 ?/포항시 시의원 선거사무장 검찰 1년 구형 ..오는 18일 선고 주목

작성일 : 2019-04-09 11:42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김장주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8일 고향인 경북 영천에 새 둥지를 틀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영천 시내 야사동의 한 아파트로 부인과 9살 딸을 대동 입주했다.

 

이날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영천시지회(회장 김상희)는 막둥이가 큰딸과 20여 년 정도

차이가 나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에 몸소 실천한 것에 대한 감사의 꽃다발을 전하는 자리에 

고향 선후배, 지인 등 50여 명도 참여했다.

 

김 전 부지사 출생지는 영천댐 건설로 현재 수몰된 자양면이다.

지난 2005년 1년 6개월간 영천시 부시장을 지냈다.

그간 포항 출입도 빈번하였는데 오는 21대 총선 저울 눈금이 영천으로 기운 것 같다.

(본지 4월2일 보도)

 

포항시 A 시의원 선거사무장 B씨가 구속된 가운데 포항지청 검찰 구형 1년을 받아

오는 18일 선고가 내려질 예정에 있어 결과에 따라 의원직 상실과 보궐선거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결과를 주시하고 있다.

 

8대 포항시 의원들 개원에 앞서 기념촬영

(기사의 A 의원은 사진 중 1명임을 밝힘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에서 이긴 당선인이 검찰 수사와 재판을 통해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 선고를 받으면 당선이 무효 처리된다. 

선거사무장이나 후보자 직계 존비속/배우자가 징역형 및 3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아도

당선이 무효 되며,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돼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