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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두호동 /환여동 해안 야산 절개지 아찔..

크고 작은 돌덩이 토사 낙하 / 시민 불안 안전에 심각

작성일 : 2019-04-12 10:15 수정일 : 2019-04-12 10:15 작성자 : 정준구 기자 (wook3636@hanmail.net)

(카메라 고발..해안 야산 절개지)

 

포항 북구 영일대 두호동 설머리 횟집 부터 여남까지 해안선따라 환여공원을 중심으로

크고 작은 야산 절개지가 도로 개설로 절토된 지역의 크고 작은 토사들이 도로변으로 떨어지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있다.

이곳은 민가와 횟집이 산 아래 접해 있는데다 차량통행과 주야 산책과 운동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빈번한 곳이다.

 

포항시는  급경사와 토사가 심한 굴곡지점(사진)에 한개 차선을 막고 안전 시설물을 설치 

주의를 당부하고있다.

하지만 이곳 야산은 이암층으로 평소에도 흙과 크고 작은 돌이 굴려떨어져 무더기로 쌓여있다.

본지 기자와의 인트뷰에 이곳 주민 A씨는  "안전도시를 표방하는 포항시 행정에 할 말이 없다"며

말문을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