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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대만에 기대는 포항 지진/경제 두고 보자

더불당 당 대표 외 핵심 당직자 만나 지원 요청 /당정 화답 .. 결과에 기대가 크다

작성일 : 2019-04-21 19:10 작성자 : 박상원 기자 (wook3636@hanmail.net)

허대만 

포항  지진/경제 살리기에  젖 먹든 힘  다 낸다.

서울발   보따리에 포항시민  기대가 크다.

지진극복과 포항경제살리기에 허대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 도당위원장)의 신발이 혼쭐이  나고 있다.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는 무관함)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의 이해찬 당 대표 홍의락 지진특위 위원장 조정식 정책위 의장 등 핵심

당직자들을 만났다.

이유는 4월 10일 포항에서 가진 '예산정책간담회'에서 제안한 포항 상생 일자리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지진  관련 사업비와 포항 경제 회생에 대해 이번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서였다.

 

이에 민주당은 18일 열리는 당정 회의에서   2019년 추가경정예산 편성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포항지진 피해복구 예산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한 지열발전소 현장의 안전 관리와 포항의 경제를 위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을 대상 정책자금을 지원하고

일자리와 전통시장 주차장 등 민생지원도 추경에 포함 시켰다.

특히  흥해 특별재생사업 매칭비율을 종전 70%에서 80%로 상향 조정 하고 SOC(사회 간접자본)사업도 지원한다.

 

허 위원장은 “당정 협의 사항을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론 국회 특위 구성과 특별법 제정에 여야가 없다며

포항에 실질적인 도움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대만 위원장의 행보에 포항시민은 채찍을 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