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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농어촌공시 포항 울릉 지사 농촌 일손 돕기 나서

포항 기북 이유철 농가 사과 적과

작성일 : 2019-05-18 08:35 수정일 : 2019-05-18 08:35 작성자 : 박상원 기자 (wook3636@hanmail.net)

한국농어촌공사 포항 울릉지사(지사장 김현수 )는 17일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시 북구 기북면 용기리 이유철 씨 사과 과수원에서 일손을 도왔다.

 

 

이번 농촌일손돕기 행사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 보탬이 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도움을 받은 이유철 씨는 “적과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처럼

꼼꼼하게 잘 해주셔서 감사하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