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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저씨 고마워요 ~

시민의 발/인명구조 /심폐소생.. 당신들은 이시대의 천사요 영웅이다.

작성일 : 2019-07-18 11:23 수정일 : 2019-07-18 11:23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천하는 민중의 지팡이 경찰관들 모습

힘들때 국민들은 당신들이 있기에 힘이 납니다.

 

 

(2018년 4월 초순 포항 북구 학산파출소 경찰관)

 

 

(지난 6일 포항 북구 송라 화진 해수욕장에서 이안류(해안에서 바다로 흐르는 해류)에

떠내려간 피서객 2명을 구조한

포항 북부 경찰서 소속 임창균 경위가 포항시장으로 부터 감사패)

 

여기에

지난 13일 밤 11시경 16개월된 남자 아이를

합심해 심폐 소생술로 의식 잃은 영아를 살려낸 대구 두류3동 파출소 경찰관들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은 동영상물) 

 

당시 상황을 보면

부모로 보이는 40대의 한 남자가 축 늘어진 아기를 안고 상의도 걸치지 않고

"아기가 숨을 쉬지 않는다", "도와달라"고 외치자 밖으로 뛰쳐나간 경찰관들이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

"경찰관 뭐 먹었나 아뇨 자다가 갑자기 어어 숨 쉰다 ! 숨 쉰다!

우리가 CPR,심폐소생술 배웠다 괜찮다 걱정마세요 일단 119도 오니까 "

응급처지 1분30초 여 만에 숨이 돌아왔고 병원으로 후송 건강을 찾았다 한다.

 

아기의 집은 파출소에서 30여 미터로 신속한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하지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은 경찰관들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처가 어린 생명을 구했다.

 

포항인 뉴스는

박봉에도 묵묵히 주어진 소임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경찰관들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