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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무역 전쟁 / 대~한~민~국 짝짝

한/일 간 감정에 앞서 지난 역사를 거울 삼자/제2의 이순신을 향해 국력을 모으자.

작성일 : 2019-07-23 20:21 수정일 : 2019-07-23 20:21 작성자 : 정준구 기자 (wook3636@hanmail.net)

신바람이 나야 하나 ~

잘 한다 하면 더 잘 하는 국민성 그래서 한민족은 위대하다 했는가 ?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춘다 했다.

그럼 고래가 칭찬하면 정치도 춤을 출까 아니 춘단 다 누가 국민이 ㅎ ㅎ

 

최근 한 /일 관계와 연관해서 페이스북에 기고한 본사 정준구 기자의 글을 ‘기자 수첩 ’으로

다시 제 조명 한다.

 

제목  '항일을 하든 반일을 하든 제대로 알고 하자 '

 

한 말,

일본에 협력한 이들 때문에 나라를 뺏겼고 이에 일제에 항거한 것이 항일이며

그것을 이어 가는 것이 반일이라 본다 .

역사를 잊어서는 곤란하다 .

 

그런데 거슬러 보면 일본은 서방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메이지유신을 통해 국력을 높일 때

우리는 사색당파와 쇄국으로 나라 꼴이 엉망이었다 .

 

또 한 임진왜란 발생 전부터 조총을 수입한 일본을 보고 조정에서

‘히데요시는 원숭이 같이 생겨 볼품도 없고 왜구가 감히 조선을 넘보지 못할 거다 ’고 장담했다 .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나라가 피폐했고 혼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도

명은 황제의 나라요 청은 오랑캐이니 오랑 캐 에게 굴복할 수 없다는 명분만 내세우다 결국은 굴복했다 .

 

우리는 강점기 당한 역사만 잊지 말아야 하는지 아니면

일제에 당할 수밖에 없었던 쇄국과 명분만 내세우며 상대를 깔보고 안방에서 이불 쓰고

만세만 부른 원인적 역사를 더 잊지 말아야 하는지 묻는다 .

 

어느 집에 빈객이 모여 있었지만 누가 굴뚝을 탓하는 자가 없는데

한 객이 굴뚝이 낮아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 .

 

말하던 가운데 불티가 초가지붕에 붙여 화재가 발생 모두 불을 끄는데

유독 검탱이를 뒤집어  쓰고 불을 열심히 끈  차림새의 자에게 주인이

상객으로 높이며  큰 대접을 하자 재갈량은 집주인이 안목은 있구나 하고는

 

주인에게 검탱이 빈객보다 사전 화재 가날 것이다고 일러준 빈객을 더 상객으로 삼아

화재가 다시는 안 나게 집을 수리하는데 자문을 받어라는 제갈량을  언급하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

불 끈 것을 잊지 말아야 할까 불난 원인을 잊지 말아야 할까요 라며 숙제를 준다 .

 

이글에 덧붙여

진시황 /유방과 항우 /조조 /유비 /수양제 /당 태종 /측천무후 /주원장 .. 등등  

2,000년이 넘는 동안 역사에 이름께나 알려진 존재했던 200여 명이 넘는 중국의 황제들을 보면

 

합법과 정통성으로 왕위를 계승하거나 물려받은 자들보다

계략/음모/간계에 의한 반칙이 대다수이었다.

칼부림에 피를 흘렸고 사약(死藥)의 한(悍)에 저승에서도 눈(眼)을 감지 못했을 것이다.

 

이들 중 진정한 정치에 임한 황제는 적고 환락과 타락 사치

구중궁궐(九重宮闕 )에 유희와 쾌락의 정신상태로 국사는 뒷전에 나날 호색으로 수명도 짧았다 .

그러나 지금의 중국은 미국보다 여러 면에서 체중은 적게 나가지만 주먹은 주고받는다.

 

오늘의 한국은 이승만부터 현 문재인까지 12명의 대통령을 놓고

정통성과 합법적은 독자가 판단하기 바라면서

만고의 죄인은 역사가 판단하기에 죄인이 되지 않기를

국민도 힘을 합쳐 지금의 일본발 파도를 넘어야 한다.

 

일본은 2023년까지 지금의 경항모 헬기 탐재형 호위함

이즈모급 2척(2만 7천톤급/28기 헬기 탑재)을

경항공모함(F35 최신 전투기 12~15대 탑재 가능/248미터)으로 전환 계획이라 한다.

 

(사진 일본 이즈모급 경항모 헬기 탐재형 호위함 진수 장면 다음에서 캡처)

 

이에 한국은 기존 1만 9천 톤급 /199 미터 대형 수송함 독도 /마라도함을 두고

국방부에 따르면 가칭?(대한민국 항공모함 F35 B급:수직이착륙 탑재)건조 계획을 검토한다고

밝혔다.환영한다.

 

(사진 위 : 한국 독도함 / 아래 : 마라도함 진수식  다음에서 캡처)

 

이제는 시간과 돈 싸움이다.

기술은 축적되어 있을 것이고 부족한 것은

일제 강점기를 생각하면 일본을 제외한 우방국의 손을 빌리면 된다.

 

건조 예산은 여야가 따로 없다.

온 국민이 젖먹던 힘까지 저금통 동전까지 모으면 된다.

정부의 의지가 여기저기 눈치 보지 말고 국민이 주인인 군대로 자주국방만이 살길이다

 

파도는 바로 이거다.

F35B를(가칭:대한민국함)탑재한 함에 우리의 국기인 태극기를 달고

일본이 자랑하는 이즈모 배에 단 욱일승천기와 대마도 해협에서

맞짱을 뜨는 기세(氣勢)싸움에 이즈모가 퇴각하는

제2의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모습을 국민들은 보고 싶을 것이고

 

(사진 한국/일본 사이에 있는 대마도  대마도 해협  다음에서 캡처) 

 

대한민국 대한민국 외치다 승전의 혈을 토해 그 피가 대마도 해협을 지나 

일본 열도를 삼켜 독립만세 외치다 먼저 가신 선친들의 넋을 달래 주리라 보고

지금의 무역 전쟁과 대한민국 항공 모함 건조를 위해서는 전 국민이 하나가 되자는게 방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