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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가 되겠나 ~

생활 쓰레기들 ..

작성일 : 2019-07-25 13:28 수정일 : 2019-07-25 14:51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행정업무가 집행되는 곳은 주민센터로부터 읍 면 시 도청  청와대라 하자

이곳엔 최고 수장들이 있기에 주변 일대를  행정 /정치 /경제 등등 그 지역에서 중심이라 부르며

 

타 지역 보다 도로 환경 치안 교통 교육 경제 시설 등 정주여건이 좋아

문화 수준과 거주 주민들의 의식과 품격을 높이 본다.

 

그런데 이게 머나~

24일 오전 기자가 잠시 지나는 중에 눈에 들어오는 생활쓰레기(이하 쓰)들

 

(시청에서 약 70여미터 )

 

포항 시청사로 부터 불과 100미터 이내 도로가에

여기저기 무단 배출된 쓰 는 보는 이로 하여금 역겨움을 준다.

 

여긴 달나라 사람들이 사는 곳인가?

쓰레기를 버리는 지정돤 장소도 어떤 도구도 장치도 없단 말인가?

 

(100여미터 빌라)

(시청에서 200여미터)

 

잠시후 쓰레기 차량이 와서 전부 싣고 간다.

두호 중앙 장성 양덕 일대는

반칙으로 버리진 쓰 는 수거를 거부 온종일 길바닥에 놓여

악취와 동물들이 바람부는 날은 바람에 여기저기..

 

이상한 것은 반칙인데도 싣고 간다.

시장을 비롯 높은 공무원들이 있기 때문인지

이곳 사람들의 생활 정서인지 불법으로 버려 놓아도 별 탈 없이

가져 가니까 이러는지 이해가 안된다. 

 

지진에 상처나고 지역 경기도 어려운 가운데

다시 일어나고자 힘을 모으고 있는 이때

생활쓰레기 소각 관련 오천 지역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서라도

 

여기에

날이 밝은되도 센스관계로 가로등에 불이 켜지는데

계절에 따라 조정을 해야 한다.

 

(사진 24일 저녁 7시 두호동 롯데아파트 담장 옆 이면 도로)

 

포항인 뉴스가 벌이는

이달의 캠페인 '생활쓰레기 바로 버리기' 입니다.

 

품격있는 도시 / 1등 시민

다시 뛰자 포항 / 포항 시민들의 인격을 존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