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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남구 보건소..구룡포에 치매안심센터 분소 개설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운영/구룡포 보건지소에

작성일 : 2019-09-04 10:26 수정일 : 2019-09-04 10:26 작성자 : 정준구 기자 (dkd1234dkd@hanmail.net)

포항시 남구보건소(소장 고원수)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일 구룡포 보건지소에 분소를 마련해 개소식을 가졌다.

 

 

치매환자쉼터 분소는 “함께하는 기억쉼터”란 이름하에

9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 운영되며 인지기능 악화방지 및 기능 향상을 시킬 수 있는

비약물적 치료 프로그램으로 한궁, 음악, 미술, 운동, 인지치료 등

다양한 종류의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치매 환자에게 제공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쉼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반기고 있다.

 

본 쉼터는 연중 참여자를 모집 하며 장기요양서비스를 받지 않고

남구에 거주지를 둔 치매환자는 누구나 가능하다.

 

자세한 안내는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270-426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