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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안내

시월의 마지막 밤 .. 물의 공원/효자 아트홀

작성일 : 2019-10-30 15:07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매년 10월 마지막 날은 여기 저기서 많은 행사들이 열린다.

일명 '시월의 마지막 밤'이다.

가수 '이용' 의 '잊혀진 계절'노래가 시발점이 됐다.

 

포항에서도  많이 열리는데

그 중 두가지 공연을 소개 한다.

 

북구 두호동 물의공원에서

사)한국 생활 음악 협회 포항 지부가 주최/주관하는

제 16년차 독도사랑 2560회 공연 엔딩 축하와

 

 

'경북 원드 앙상블이 ' 효자아트홀에서 정기 연주회를 가진다.

시간은 오후 7시30분  두 공연 다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