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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일만 가요제 성공리에 개최

지난 25일 영일대 특설 무대에서/대상.우수상에게 가수 대뷔곡 수여및 상금 상패 상장 수여

작성일 : 2019-10-31 16:12 수정일 : 2019-10-31 16:12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제1회 영일만 가요제'가 지난 25일 포항 북구 영일대 해수욕장 3번 버스킹 무대에서

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7월 달 부터 9월 달 까지 2개월여에 걸쳐 예선을 통과한 15명이 열전을 벌인 결과

대상에 서울 훼미리의 ‘애모’를 부른 장성동 거주 강세홍이

우수상은 용흥동 거주 적우 노래 ‘하루만’을 부른 박옥주와

유강 거주 김건모의 ‘서울의 밤’을 열창한 송은진에게 인기상 2명은 김성수 / 김채옥이 영광을 안았다.

 

(대상)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었고 이들 중  대상은 상패와 우수상 2명은

포항 연총 가요 창작 위원장인 김시형 작곡가의 곡을 수여 받는 특전이 주어지며

본인이 희망하며 가수의 길을 열어 준다.

 

(우수상)

(우수상)

(인기상)

 

포항인 뉴스/행복한 디자인/ 한국 창작 가요 협회(협회장 김상욱)/

포항 연총 가요 김시형 작곡가 겸 가수가 후원하고

다온 기획/포항 사랑 문화 봉사단이 주관 주최한 영일만 가요제는

 

지난 7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영일대를 찾아온 외지 관광객 및 포항시민 들 중 즉석 노래 솜씨를 발휘토록 해

힐링과 행복 도시 포항시를 선양하고 입상자는

 

지역 행사와 포항시를 홍보하는데 노래 기부로 '포항 사랑 문화 봉사단'과 함께 활동과

신인 가수 발굴에 목적을 두고 외부 지원 없이 순수 자부담으로 첫 가요제를 개최했다.

 

'가즈아 ~ 포항아‘ 연애인 재능기부와 함께

끼쟁이 시민 노래 캐스팅 예선에 참가한 100여 명 중 15명을 선발했다.

 

 

그간 6회에 걸쳐 1,500여 명의 시민이 예선전을 관람하였고

10여 명의 향토 가수와 연주자들이 시민들에게 무료 재능기부도 했다.

 

이날 결승전은 오후 5시부터  김대성(연주자) 사회로 오프닝/개회에 이어

김용/ 이분숙 / 조선희/김혜수/김철수/최병철 가수들의 공연도 곁들어져 가요제의 의미를 더했다.

 

심사위원으론 김상욱(한국 창작 가요 협회장/ 작곡가)

김시형(가요 창작 위원장/ 작곡가 겸 가수)

최병철(한국 연예 예술 총 연합회 포항지회 부회장 겸 가수)이 수고를 했다.

 

본 행사를 주관 주최한 측은 "그동안 성원해 주신 포항시민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대상 노래를 앵콜송을 끝으로 내년에도 만날 것을 약속하고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