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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포항시 인사를 기대 하면서..

남구청장 외 4급 국장급 자리 4석/5급 과장급 상당수 ..년말/년초 예상

작성일 : 2019-12-25 15:58 수정일 : 2019-12-25 15:58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지금 포항시청은 폭풍 전야다.

2019년 년말 인사에 2천여 직원은 세밑을 앞두고 언/행 에 조심을 하고 있다.

(포항시청 청사 )

 

우선 4급 국장 자리가 4석이나 빈다.

오는 12월 말부로 명예퇴직하는 윤영란 남구청장을 필두로 4명이 나간다.

 

5급 사무관 과장급 자리도 15명 내외

여기다 6급 이하 승진 보직 이동에 지난 7월 승진자들 교육 이수 보직에도 관심이 높다.

 

직원들 간에 남구청장은 누가 유력하다는 하마평이 돌고 있으나

인사권자인 시장만 쳐다본다.

 

한편 55년~63년생 베이비 붐 세대가 2천여 포항시 직원들 가운데

2년~3년 사이 5급/ 6급 상당수(30여 명) 정년퇴직 또는 명퇴로

공무원들의 승진기회가 열려 하위직 직원들의 사기가 높다.

 

인사 발표는 년 말 또는 내년 초가 예견

휴유증이 없는 인사를 기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