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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포항 총선) 후보자 동정/선거법 관련

문충운 출판기념회/오중기 기자회견/허명환 기자회견

작성일 : 2020-01-16 08:36 수정일 : 2020-01-16 08:36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21대 포항 총선)

후보자 동정

 

문충운(56 자유한국당/남구 울릉 예비후보)

지난 11일 평생학습원에서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 신화를 만든다'란 본인 저서로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그는 책에서 "포항 발전이 환동해 국제관계와 불가분의 관계에 놓여 있어

중국 러시아 일본과의 관계에서 포항의 미래가 다시 설계되어야 한다.

 

포항이 중심인 환동해 경제공동체 구성을 통해 환동해 국제지역과

동반성장 할 수 있는 상반 상성의 관계에서 발전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책은 본인의 성장 과정과 오늘에 있기까지의 일대기와

지난해 6월 설립한 '환동해 연구원'의 취지를 설명하고

 

포항의 과거와 오늘을 진단하며 지리적 위치와 환경 국제 정세에 포항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포항 남 울릉 지역구 예비후보 등록과 오는 20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다.

 

 

오중기(53 더불어민주당/북구)

 

15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포스트 철강 . 넥스트 포항'이란 제목으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포스트 철강산업은 바로 화학에너지 산업이다.

세계는 지금 에너지 대변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도 ‘수소 경제 ’ 기틀 마련 통해 세계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포항도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며 ‘LNG 벙커링’ 영일만 산단 유치와 화학

에너지 산업으로 지금의 철강산업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허명환(60 자유한국당)

포항 북구에 출마하는 그는

16일 오전 10시 20분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연다.

 

한편

16일부터 의정 보고회/후보자들의 출판기념회 개최가 금지된다.

공무원 등 선출직 인자는 16일까지 사직해야 후보로 나설 수 있다.

 

현직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원은 직무상 행위 기타 명목 여하를 불문 하고

집회/보고서 전화/인사말을 통한 의정 활동을 할 수 없다.

 

단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 대화방 등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 문자메시지를 통한 의정 활동 보고는 언제든지 가능하다.

 

후보자 명의의 광고 및 후보자 광고 출연도 제한된다.

공무원 등의 입후보 제한 (비례대표 국회의원 또는 제 보궐선거에 출마하려면

3월 16일까지 사직) 해야 한다. 단 현직 국회의원은 제외

 

선거사무관계자의 사직은

통/리/반장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예비군 중대장급 이상 간부의 선거사무장

선거 연락소장 선거사무원 등은 16일까지 직을 내려놓아야 한다.

 

선관위는 공직선거법에 제한 금지 등 법 위반 사례가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며

문의 사항은 국번 없이 1390 또는 선거법규 포털사이트/모바일 앱에서 확인을 당부한다.

 

(포항인 뉴스 편집자주)

본 신문은 예비 후보자들의 집회에 참석인원/외부 참석자/분위기및 세 과시 등등은 

유권자들의 판단에 영향을 미칠수 있어 보도를 생략한다.

예비 후보자들 기사 관련 보도자료는 wook3636@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