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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포항 총선) 허대만 예비후보 동정

장기읍성 복원에 관심 지대..

작성일 : 2020-01-27 20:35 수정일 : 2020-01-27 20:35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허대만 예비후보 (51 더불어민주당 포항 남/울릉선거구 )는 27일 고향 장기면을 찾아

금곡서원과 장기읍성을 둘러보고 장기읍성 복원 재개에 관심을 보였다.

( 사진 : 허대만 사무실 제공 / ^ 허대만 예비후보)

 

허 후보는 선조인 허진수 (조선 명종 때의 문인 )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숙종 때 창건된 금산서원을 둘러보고

일가친척들과 인사 후 장기읍성을 방문했다.

 

장기읍성(국가사적 제386호 )은 1996년부터

20년 넘게 복원사업이 추진되어 성곽과 북문 문루 탐방로 등의

1차 사업이 끝난 상태이고 올해부터 향후 9년 동안 2차 종합정비사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4월에는 허대만 예비후보의 요청으로 안민석 국회 문화 체육 관광 위원장이

문화재청 담당 국장/사무관과 함께 장기면을 방문

장기읍성과 유배 문화체험촌을 함께 살펴보기도 했다.

 

당시 2차 장기읍성 복원사업을 재개하는 데 있어

허 예비후보와 안민석 위원장의 지원이 크게 작용했다는 후문이 있다.

 

허 후보는 “장기읍성은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차 종합정비사업이 재개되는 만큼 이를 근거로 장기읍성 복원사업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