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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가로 경관 정비

오는 2월달 부터 11월 까지 '산림/녹지 작업단' 15명이 나선다.

작성일 : 2020-01-29 13:54 수정일 : 2020-01-29 13:54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포항시 북구청(청장 정연대)은

29일 가치 있는 산림자원조성 및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위한 녹지시설 관리 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0년 산림·녹지 분야 작업단’ 선발을 위한 체력테스트를 가졌다.

.(사진 : 포항시 북구청 산업과 제공)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신청자 47명 중 서류심사와 체력테스트 및 기계톱 사용 가능

여부 등 면접심사를 거처 15명의 최종합격자를 30일 15명을 최종 선발한다.

 

산림·녹지 분야 작업단은 다음 달부터 11월 말까지 주거지역 주변 산림 위험 목 등

제거와 북구 관내 가로수 및 녹지시설을 관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과

가로경관 정비에 투입된다.

 

주상일 산업과장은 “산림·녹지 분야 작업단 운영을 통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산림자원의

관리로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