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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박승호 예비후보 '50인 특보단 위촉'

포항 발전 견인차 역활 주문/우한 폐렴 염려/오는 2월8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

작성일 : 2020-01-30 10:18 수정일 : 2020-01-30 10:18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박승호 (62 자유한국당 포항남 ·울릉 국회의원 예비후보 )는 29 일 선거사무소에서

지역 내 다양한 인사들로 구성된 ‘50 인 특보단 위촉식 ’을 가졌다 .

(사진 : 박승호 예비후보 사무실 제공)

 

박 예비후보는 이들과 함께 지역의 보수결집과 당의 외연 확장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하는 등

총선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

 

이날 위촉식에서 “50 인 특보단이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교육 등 지역의 제반 분야에서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포항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 달라

답은 현장에 있다 . 시민 한 분 한 분 목소리를 정책 ·공약에 반영하는 등

‘주민 감동의 정치 ’를 함께 해 나가자 ”고 주문했다 .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포항시에 “시 차원에서 선제적이고 더욱 강화된 예방대책과 홍보강화는 물론

 

시민들도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등 지역사회감염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적극 대처해야 한다 ”고 했다 .

 

한편 박 예비후보 ‘전진캠프’는 경선에 자신감을 보이며 낙하산 공천은 받아들일 수 없고

 

있을 수도 없다 후보도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포항 발전에 목민관의 자세로

 

이 한 몸 바치겠다는 심정으로 경선에 대비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8일(토)

오후 2시 오 광장 대구 은행 (상공회의소 옆 )5층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