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동정

> 사람과 사람 > 동정

포항시 북구청 .. 우한 폐렴 차단 기관 협조

작성일 : 2020-02-01 11:08 수정일 : 2020-02-01 11:08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포항 북구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만전 

 

포항시 북구청(청장 정연대)은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로 인한 국내 감염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유관기관장을 초청하여 예방체계 협력을 위한 소통의 시간

을 가졌다.

북구청장을 비롯해 포항 북부경찰서장,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 : 북구청 제공)

 

정, 청장은 “우한 폐렴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대시민 예방 홍보 활동,

방역 및 소독 물품 배부 등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각 기관에서도

 

각종 행사 개최 등을 자제하여 주시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하여 노력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각 기관장은 맡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차단에 뜻을 모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발열, 마른기침, 호흡곤란 등이 있으며,

예방 수칙으로는 야생동물이나 가금류/사람이 많이 있는 곳 피하기/외출 시 마스크 착용하기

/개인위생관리/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기 등이 있다.

 

정, 청장은 “전 행정력을 동원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무엇보다도 개인의 예방이 가장 중요 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