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동정

> 사람과 사람 > 동정

포항시 해도동 동정

기관별 통합사례 회의 개최 .. 여성/장애인 인권. 복지에 최선

작성일 : 2020-02-01 11:29 수정일 : 2020-02-01 11:29

포항시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용분) 맞춤형 복지팀은 21일을 시작으로 28일과 31일

각각 포항 남부경찰서, 대해초등학교 등과 함께 위기에 처한 아동·장애인 에 대한 통합사례회

의를 가졌다.

(사진 : 해도동 제공)

 

관내 여성 지적장애인의 인권 유린 의심 신고와 관련하여 경찰과 장애인 단체는 신고 관련

내용을 공유하고 기관별 대응책에 대해 논의했으며, 당일 1차 현장 조사가 이루어졌다.

 

이에 앞선 21일, 아동 학대 의심 사건에 대해 통합사례를 위해 포항남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회의실에서 맞춤형복지팀, 사례관리사,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9명이 참석하여 2시간 동안

열띤 토론도 가졌다.

 

강, 동장은“해도동에는 취약계층이 많아 여러 기관의 협조와 논의가 필요한 곳으로,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