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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허대만 예비후보 동정

허대만 후원회 결성 / 이낙연 전 국무총리 후원회장 맡아

작성일 : 2020-02-01 11:53 수정일 : 2020-02-01 11:53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이낙연 전 총리, 허대만 예비후보 후원회장 수락 / 선거유세 등 다양한 지원 활동 고려

 

허대만 예비후보(50 더불어민주당 포항 남 울릉)는 지난 29일 ‘허대만 예비후보 후원회 ’를

결성하고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후원회장 직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 사진 : 허대만 사무실 제공 / 이낙연 전 총리가 현직 제직시 흥해 지진 트라우마

센터 방문 모습)

 

이, 전 국무총리는 더불어민주당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 종로에

출마한다.

 

허 예비후보는 “후원회장직을 수락해준 이낙연 전 총리에게 감사를 표하며

집권 여당의 지도부가 경북 포항 남구 울릉군 지역에 거는 기대와 약속이

고스란히 반영됐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전 총리 측 관계자는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공식 임명된 뒤 본격 선거운동 체제가 되면

후원회장 지역 후보자를 우선 지원 한다”는 입장이다.

 

허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미래형 자동차 공장 유치/지곡단지 창업특구 지정/

영일만대교 임기 내 착공/SRT 노선 유치 등을 제시했다.

 

국회의원 예비후보후원회는 정치자금법에 따라 지역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되는 단체로

서 정치인 후원은 연간 500만 원까지 할 수 있고 연말정산에서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