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

> 오피니언 > 컬럼

(21대 총선) 개혁 공천은 국민을 이긴다.

자유한국당 살길은 ! 보수 대 통합 / 세대교체 / 대폭 물갈이 / 계파 정리

작성일 : 2020-02-15 13:52 수정일 : 2020-02-15 13:52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순항하는 자유한국당 공천 과연 국민의 눈높이보다 높을지 현 진행은 순조롭다.

 

하지만 각 개인 성적표에 따라 파열음이 나는 것은 필연일 것이다. 곳곳에 지뢰는 깔려있다.

(사진 : 포항시청 전경 / 본 기사와 무관함)

 

공관위는 지난 12일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수도권을 시작으로 지역별 공천 관련 예비후보들

의 면접을 이어나가고 있다

오는 18일 PK(부산 경남) 19일 TK (대구 경북)을 끝으로 옥석을 가린다.

 

공관위는 여당의 대마를 잡기 위해 이미 서울 지역에 4명을 확정 출발시켰다.

 

4개의 돌을 전 서울시장 오세훈(서울 광진을) 전 원내대표 나경원(동작을) 현 의원 신상진

(성남 중원) 전 국회도서관장 허용범(동대문 갑)이다.

 

지난 5일부터 현역 의원 컷오프 당의 공식 여론조사가 이미 완료해 13일까지 컷오프 심사가

끝난 시점이다.

 

여기에 청년/여성 신인들에 대해 당에서 마련한 공천기준 보다 대폭 상향 세밀하게 손질했다.

 

여론 50% 가산점에다 20점을 덤으로 준다는 것.

즉 면접+당 기준안을 합한 점수가 10점이라 치면 가산점 20점을 더하면 30점이다.

 

예를 보면 여론에서 10%를 받으면 50% 가산점을 합해 15점 최종 총점은 30점+15점 해서

45점이 된다.

 

이것도 비율을 일괄 적용하지 않고 연령대별 차등 적용이다 이는 사전 공천 불만 불씨를

원천 봉쇄하기 위해서다.

 

이를 놓고 포항 지역 정치신인은 누구이며 적용을 받는지 궁금하다 남/북구에서

현재 2~3명이 해당된다.

 

기 공천 면접자들 입을 빌리면 공관위에서 ' 해당 지역구 총선 승리 전략은 / 본인 단점 극복

방안은 /

 

결과에 승복해 달라는 공통 질문에 후보 각 개인의 성향에 맞는 송곳 질문이 던져진 다는

걸로봐서 공관위에서 예비후보들을 유리알처럼 파악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이에 예비후보들도 공관위 승복 요청에 그렇게 하겠다며 공정한 룰 적용을 당부했다 한다.

하지만 인간사 세상 이치를 볼 때 4.15 열차 승차권을 받지 못한 자들이 탈선 열차에 몸을

기댈지는 미지수다.

 

깨끗한 승복이 한국당이 살길임은 자명하다 세대교체 /인물 /계파를 뛰어넘는 개혁 공천은

곧 국민이 승리한다.

 

공관위는 이번 기회에 계파 정리 / 텃밭 안주자 /인적 쇄신 국민 기대 부응 / 소통 불 화음 자

에 더해 공관위 여론조사 결과 당 지지율과 의원 지지율 차이에 관심이 높다.

 

TK의 경우 50%에서 60%대 당 지지율 에 비해 30% 이하 개인 지지율은 곤란하다는 것.

이미 공관위 손에는 상당수 공천자가 이미 잡혀 있다 한다.

 

내달 3월14일부터 16일까지 21대 본선 후보자 선관위 등록을 해야 하기에 후보등록을 감안

3월10일 전후 지역구에 출전할 선수 253명을 확정 출정식을 가진 다 한다.

 

공관위의 물갈이 표적이 된 TK 현역 의원 19명 지역구 중 예비후보가 없는 단수

김천 송언석/대구 추경호(달성군) 김상훈 (서구) 3명을 후보로 확정할지 아니면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할지도 주목되고 특히 최다선 4선 대구 주호영과 3선 김재원 김광원

강석호 현 의원의 생사에 관심이 높다.

 

이유는 상징성이 있고 이번 여론조사에 '지지 응답 없음' 응답을 유도해 공관위 심기를 건드

려 경고를 받은 김재원 의원과 세대교체와 친박 공천에 시달리는 포항 남/북구

 

여기에 당대 황교안이 총리로 재직 시 국무조정 실장인 대구 추경호가 TK 지역 최대 관전

포인트로 부상 되고 있다.

 

한편 통추위는 지난 13일 이미 ‘미래 통합당’으로 상징색을 핑크 (분홍)으로 확정하고 집단/

단일 체제는 오는 17일 결론 낸다 한다.

 

국민을 위기는 길은 딱 하나 세대교체 대폭 물갈이 개혁 공천. 여기에 이번 총선 화두는

경제 / 정권 심판 앞서 모 언론사의 포항지역 여론조사에 32.5%가 지역 발전을 꼽았다.

 

포항 건물 곳곳에 붙어있는 매매/임대 / 아물지 않는 지진 / 환경 문제로 민민&민관 간의 갈등

지역 토착 세력들과 권력자들의 카르텔을 깨야 한다.

 

푸른 포항 살고 싶은  도시 문화가 꽃피고 청춘이 용트림하는

행복 도시 포항의 수장인 이강덕 시장과 손발 맞춰 견인 할 자 누구 없소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