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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허대만 예비후보

지역 민원해결에 적극 나서

작성일 : 2020-02-18 10:47 수정일 : 2020-02-18 10:47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허대만 예비후보 (포항 남/울릉 민주당) 주민 의견 청취 대책 마련

@오천 해병대 사격장 소음 /수성리 주민 만나

@버스정류장 설치건 / 송도 어르신 만나

@선플라워호 운항 관계 / 울릉 주민 30여 명 면담

 

*해병대 사격장 관련

지난 15일 장기면 수성리를 방문 마을 주민들이 사격장의 소음 때문에 고통을 호소하자

허 예비후보는 “사격장과 주민의 공존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현재의 사격장 기능을 유지하고 제대로 된 사격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골짜기 전체를 이용해

야 하므로 인근 주민들을 이주시키는 방안이 현실적이며 이를 위해 수성리 주민, 해병대,

국방부와 논의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허대만 측 제공)

 

*버스정류장

송도 노인 복지 회관을 방문 신용세탁소 부근에 버스정류장이 없어 불편하다는 지역 어르신

들의 이야기에 해당 지역 시의원과 포항시청 관계 공무원을 대동 이들의 민원 해결에 나서고

있다.

(사진 : 허대만 측 제공)

 

*선플라워호(이하 선호)

울릉 주민(울릉군 의원/이장/ 사회단체) 30여 명이 17일 허 예비후보 사무실을 방문 선령

관계로 오는 2월 말부로 운항을 중단하는 선호에 대해 대책을 호소하자

허 후보는 “당/정간 협의하고 협조를 요청하겠다”고 답했다.

 

선호가 법적 운항 기간이 2월 달 끝난다는 것. 이에 울릉 주민이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울릉 주민들은 선의 배 주인 회사에서 선호보다 톤수가 적은 배 ( 엘도라도 호)가 투입된다

하니 관광객은 물론 울릉 주민 이용에도 불편하고 특히 관광객 감소는 뻔하고 결항률도 감안

하면 울릉도 전체가 어렵다고 말했다.

 

대안으로 울릉군은 선호 선종을 변경 사용 연한을 연장하자는 임시방편을 제안하는데

연장 조건은 지금의 화물은 승적을 하지 않고 여객 전용으로 하면 배의 법적 연한이 길어져

 

이 기간 내에 대형 선박을 건조 투입하자는 방안인데 시간과 돈이 문제이니 현재는

당장 운항을 위해서는 선호 회사 측이 선종을 변경 신청할 계획인데

이때 허 예비후보가 정부(해양수산부)와 여당에 협조를 바란다는 요청에 허 측도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말했다.

(사진 : 허대만 측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