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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박승호 예비후보

오천 후원회 사무소 참석/방사광가속기 유치에 앞장 선다.

작성일 : 2020-02-18 12:00 수정일 : 2020-02-18 12:00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박승호 예비후보 고지가 저긴데

@오천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 가져  /  @방사광가속기 유치 힘 보탠다.

 

*오천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 참석

박승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지난 15 일 오천읍 소재지에서

70여 명의 회원이 마련한 ‘박승호 후원회 사무소 ’개소식에 참석 지지자들과 함께

코로나 19 여파로 움츠린 ‘지역 시장경기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투어’를 가졌다.

(사진 : 박승호 선거 사무소 제공)

 

박 예비후보는 이날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소중한 정성과 후원은 깨끗한 선거와

생산적인 정치의 밑거름이 될 것“ 이라며 고마움을 전한 뒤 ”신종 코로나 19로 인해 지역 경기

가 더욱 얼어붙고 있는데 회원들 모두 오천 장보기에 나서 지역 경기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자

고“ 말했다.

 

이어 포항 시내 선거사무소로 이동 ‘스포츠 활성화로 행복한 시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포항체

육인 60여 명과 간담회 자리에서 “포항체육 발전과 체육인들을 위한 체육회관이 필요하다”는

참석자들의 건의를 받고 “여러분의 선택을 받게 된다면 체육회관 건립에 적극 나서겠다”고

했다.

(사진 : 박승호 선거 사무소 제공)

 

*1조 원대 방사광가속기 유치에 최선

박승호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포항 남/울릉) 예비후보는 17일 “포항시 ·경북도와 함께 사업

규모 1조 원대의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 ) 유치에 총력을 전개해

포항의 3·4 세대방사광가속기/ 경주의 양성자가속기를 연결하는 기존의 3대 가속기클러스터

를 더욱 확대 ·조성해 신약 신소재 등 신성장동력 발굴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북도가 16일 포항시 포스텍과 함께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힌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는 과학

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건설 기간만 최소 5~6년이 소요되며 전자를 빛의속도로 가속

해 햇빛보다 100 경배 강한 X선을 생성해 질병 치료 신약 및 신소재 개발 반도체 분석 ·개발

수소 에너지 연구 기초과학 등에 활용되는 첨단 산업이다.

 

현재 차세대 방사광가속기는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력이 높아 포항 전남 나주 충북 오송

강원 춘천 인천 등 전국의 5개 지자체가 유치경쟁에 뛰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