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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는 ,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SNS 에 서로 보답고 격려 / 비난은 자제 / 행복 포항 발전을

작성일 : 2020-02-22 23:02 수정일 : 2020-02-25 15:24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누가 누구에게 돌 팔매질을 할 때가 아니다.

음성 양성 확진자 비 확진자 모두가 국민이요 시민이다.

 

연일 보도되는 코로나 19(이하 19)책임을 따질 때가 아니요, 훈수 둘 때가 아니다.

중앙 정부나 지방 행정 국민모두가 슬기롭게 대처 이번 사태를 이겨내야 하겠다.

전국으로 확산된 19는 가뜩이나 지진으로 힘든 포항을 더욱 힘들게 한다.

타 지역도 포항시도 19 관련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애국심이 빛을 발했다.지정 학적 한반도는 운명적이다.

( 사진 : 확진자 4명 동선 포항시 제공 )

 

한국사 오천 년 외세의 침탈을 이겨내고 10대 강국 오늘의 한국이 있다.

몽고에 대항한 고려의 '삼별초의 결사 항전' 임진왜란 3대첩 중 하나인 '행주산성 대첩'

 

특히 포항은 6.25 동란시 낙동강 전투 최후의 방어선 안강/도음산 전투와 경북도 내 최초 송라 대전리 3.1 독립 만세와 포스코의 영일만 기적은 포항의 버팀목이요 시민의 자부심이다.

 

현 4명의 19 확진자가 발생 되자 포항시는 행정을 총동원 19에 2,000여 공직자와 52만 시민 모두가 하나같이 대처하고 있다.

 

이럴수록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고 협조하고 따라야 한다.

총선 예비후보들도 대면 길거리 현장 선거를 지양하고 캠프마다 19에 대비하고 있다.

 

허나 총선과 맞물려 포항의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페이스북 밴드 등등 사회관계망은 사납고 거칠다.

 

19 관련 서로 정보 공유/위로/덕담/칭찬 /격려는 못 할망정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창과 방패로 돌변한다.

여기에 총선도 맞물려 진영/이념을 넘어 지지자들 간 에 총성 없는 전쟁터로 상처가 심하다.

 

동료 선후배도 없다 이래서 되겠는가? 반말/ 육두문자에 욕까지 덧칠한다.

조롱에 비아냥 최후는 강퇴 / 강퇴 이후 다시 가입 독립투사 인양 행세한다.

 

SNS 이 포항 시민만의 장소가 아니다 간간이 외지인이 지진의 포항을 걱정하면서 창과 방패의 글들을 접하고 포항사람들 안타까워하는 글이 게재될 때가 한두 번인가? 보았을 것이다.

 

보고도 반성은커녕 조상 욕되게 한 것도 아닐 진데 허구 한날 싸움질이나 해되는데 이제

그만 거두길 감히 충언한다.

오는 총선에 일 잘 하는 후보를 국회로 보내 아픈 포항을 치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