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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동정) 북구청 코로나 19 꼼짝마 ~ 일자리 연계

오는 11월 까지 4개 월 간 방역단 가동 / 코로나 19 환자 발생 재로 도전

작성일 : 2020-07-14 07:46 수정일 : 2020-07-14 07:46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포항시 북구청(청장 조현국)은 13일 코로나19대응 『희망일자리사업』방역단을 가동 시켰다.계속 해 오던 북구청 방역단 97명(구청12, 읍면동 85)은

(사진 중앙은 김곤섭 방역 팀장 / 포항시 북구청 방역단 활동 모습)

 

오는 11월 말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이들은 휴대용 분무기를 가지고 북구 전 지역을 방역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청소년·노인취약시설, 상가 밀집지역, 주거지역 등에 대하여 요일별로 업종별, 테마별로 반복적으로 실시한다.

 

주말에는 해수욕장, 유원지, 죽도시장, 펜션, 카페 등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곳과 종교집회 장소를 집중적으로 방역 한다.

 

또한 시민들의 일상속에 생활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컨설팅 활동에도 나선다.

 

희망일자리사업 방역단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코로나 19 감염 확산 방지 및 조기종식을 위해 추진하는 방역단이다.

 

조,청장은 “희망 일자리 사업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실업해소에 다소 기여할 것”이라고 말하며, 희망 일자리 방역단을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시민이 원하는 곳은 어느 곳이던 신속하게 방역하고, 북구 전 지역을 한 곳도 빠뜨림 없이 촘촘하게 안전 방역 하겠다" 며 코로나 19 발생자 재로(0) 도전에 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