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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의회 최다선,무소속 의원들의 서러움

다선의원 인데도 의장/ 위원장 자리 못 꿰차

작성일 : 2020-08-09 14:59 수정일 : 2020-08-09 14:59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소속사가 없어 서럽고 다선인데도 위원장 못하는 의원들 부끄럽지 않는가? 지난 7월 20일 제8대 후반기 포항시의회가 출범했다.

 

(사진 :  포항시 의회 제공)

 

시 4선 이상 다선의원을 보면 6선 김상원(미래통합당 두호 환여) 5선 박경열(무소속 흥해) 4선 김성조 (무소속 장량) 4선 복덕규(무소속 두호 환여)가 있다

 

김상원 의원은 최다선으로 의장직에 공식 나서지 않는지 이유가 궁금하다. 개인 능력이 인품이 부족해서라 보지 않는다. 그럼 뭐가 문제인지 들리는 풍문에 의장은 쩐(돈) 이 좀 있어야 할 수 있다는 소문이 돈다. 이해가 안 된다.

 

초선 비례 권경옥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복지 환경위 소속이다. 초선 장군이 지휘하는데  최 고참 병사가 떡 있다.

 

5선의 박경열 의원은 배우자의 포항시 공사 수의계약에 따른  불법 논란과  관련 해명과 동시 포항시와 장군 멍군 했다. 박 의원도 복지 환경위 소속이다.

 

4선의 김성조 의원도 이번 의장직에 도전했다. 미래통합당 소속 의원들 간에 외부에서 사전 모의투표로 의장을 선정하고 패 한자의 불출마 각서까지 받았다는 행위에 대해 따져 보겠다 했지만 버스가고 손드는 모양세였다.경제 산업위 소속

 

들리는 이야기는 의장을 한번 해 보겠다고는 하는데  2년 뒤 있을 선거에 미래통합당 선수로 나선다는 것은 꿈에서나 할 련 지 또 무소속으로 당선이 우선시 된다.

 

4선의 복덕규는 이번 의장 선거에 나서 17표 을 얻은 현 의장 정해종 보다 4표가 적은 13표 로 선전했다. 미래통합당 비례대표 최연소  초선 김민정(여 39)이 위원장으로 있는 자치 행정위 소속이다.

 

이번 8대 후반기 포항시 의회 5개 상임위 위원장은 초/재선 들이다. 다선에 소속사가 있어도 못하고 하고 싶어도 무소속이라 머리 수 에 밀리는 웃지 못할 현실 앞에  소속사가 없는 연애인들의 비애를 아는지 다선의원들의 분발을 기대한다.

 

한편 포항시 의회  지역구는  미래통합당 17명 더불어 민주당 8명 무소속 3 비례 4명 이다. 정당별 의석수는 미통당 19(비례 2명 포함) / 민주당 10(비례 2명 포함) /  무소속  3명으로 총 32명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