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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하고 밥을 먹는지요 ?

포항시 의회 의장 /부의장 업무 추진비 내역

작성일 : 2020-08-13 00:49 수정일 : 2020-08-13 00:49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포항시 의회 사무국에서 발표 한 2020년 6월, 7월 포항시의회 의장 부의장의 업무추진비 집행 내역을 보면 6월 의장은 21회에 걸쳐 총 4백 8십 7만 9천 500원을 사용했다. 부의장은 7회에 걸쳐 2백 2십 1만 2천 원이다.

 

(6월 분  의장) 

 

(6월 분 부의장)

(포항시의회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켑쳐)

 

7월 의장은 18회에 걸쳐 총 4백 3십 6만 7천 250원을 사용했고 부의장은 8회에 걸쳐 1백 3십 9만 4천 원. 용처는 주로 시의회 사무국 직원들 격려차 오찬 제공과 의원들의 업무협의 간담회 성격 들이다. 이중 큰 금액을 보면 7월 14일 의장이 사용한 1백 5만 원으로 

 

(7월 분 의장)

 

(7월 분 부의장)

(포항시의회 홈페이지 자료실 켑쳐)

 

제8대 후반기 개회에 따른 의회 직원 격려며 얼마후 7월 23일 의회 직원들 격려차 오찬 제공에 또 7십 6만 6천 원이 사용되었다. 이걸 어떻게 봐야 하는지 독자의 몫으로 돌린다.

 

여기에 6월 11일 18일 270회 제1차 정례회 업무협의차 부의장이 각 45만 원을 사용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먹고 본다.

 

포항시 의회는 8대 후반기 원 구성 과정에 의장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 밥그릇 싸움이나 하면서 현안인 지진 관련 특별법이나 시행령에 있어 개정촉구 성명서 발표와

 

산업 통산자원부에 개정안 의견서제출이 고작이고 옛말에 답답한 자가 우물 판다 해서 그런지 흥해지역 주민들이 서울에서 1인 또는 릴레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데

 

지진 관련 지금껏 농성이나 1인 시위에 나선 의원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지역구 국회의원 눈치 보지 말고 밥값이나 하고 살자.

 

한편  시의회 사무국 직원은 사무국장(4급)외 35명으로 시의원 32명 보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