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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도시재생 봉사단의 행복한 흥해 만들기 봉사활동

시전 갤러리 , 흥해문화재 규제완화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작성일 : 2020-09-10 16:28 수정일 : 2020-09-10 16:28 작성자 : 박상원 기자 (swpark1002@hanmail.net)

흥해도시재생 봉사단은 9월 5일 흥해읍 망천리 벌샘(연당)청소와 교육연극 활동에 참여하였다.

 

매월 시행하는 정기봉사활동으로서 벌샘(연당) 안에 난 풀을 뽑고 석축에 붙어있는 이끼는 솔로 문질러 제거하는 등 주변청소도 하였다.

 

흥해읍 망천리 별샘(연당) 청소   

 

흥해 주민역량강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교육연극에도 참여하여 주민들 간에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도 가졌다.

 

흥해도시재생 봉사단 교육연극 참여 활동

 

봉사단원들은 흥해도시재생대학 과정을 수료한 흥해주민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발한 지역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지진피해 극복과 흥해지역 도시재생에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역량강화에 역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봉사단의 중요활동은 100일 동안의 행복을 주제로 흥해시장 빈 점포를 이용한 “시전 갤러리” 와 흥해도시재생을 위한 흥해문화재 규제완화를 위해서 흥해시장과 흥해로타리 등에서 5,000여명의 주민들의 서명을 받는 등 지역주민들이 주관이 되어서 활동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기도 하였다.

 

흥해도시재생 봉사단  

 

흥해 도시재생봉사단 단장과 단원들은 행복한 흥해를 만들기 위해서 함께 노력하고 흥해도시재생센터를 도와 지역발전을 위해서 주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