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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증 장애인이 60대 여성 넘어뜨려 119 후송

10대 후반 신체 건장 남자 / 갑자기 등 뒤에서 손으로 밀어 / 일어나지 못하고 통증 호소

작성일 : 2020-09-15 21:02 수정일 : 2020-09-15 21:17 작성자 : 박상원 기자 (swpark 1002@hanmail.net.com)

15일 오후 4시경 포항 흥해 오도리 소재 사방기념공원 건물 현관 입구에서 산책을 나온  장성동 거주  60대 여성을 장애인이 밀쳐 넘어진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여성이 현관을 나오는데 등 뒤에서 장애인이 손으로 순간 밀었다 한다. 이 여성은 통증을 호소해 119에 의해 포항 시내  S 병원으로  후송됐다.

 

장애인은 자폐증(대인기피)을 가진 신체 건장한 10대 후반 남자로 청하면 소재 낮 동안 돌보는 장애인 주간 보호시설에서 재활 보호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