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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택시가 달린다.

10월 초 부터 점차 영업 총 142대 , 기존 콜 택시와 선의의 경쟁 / 승객 편의 제공

작성일 : 2020-10-07 22:10 수정일 : 2020-10-07 22:10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카카오T 택시가 달린다. 포항시에 따르면 16개 법인 택시 중 자율로 9개 업체가 참여 142대가 운행된다. 10월 7일 현재 차량 내외부 도색 및 기계 장착으로 시간이 걸리는데 6대 정도가 영업에 나서고 있다.

 

본 기자도 6일 오후 5시경 두호동을 지나는 카카오T (사진 ) 택시에 동승자들 모두가 시선을 빼았겼다. 기존 콜택시와 선의의 경쟁은 승객들에게는 잘된 일이다. 하지만 나이 드신 일부 어른들은 이용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지난 6일 오후 5시 경 두호동 도로를 지나가는 카카오T  택시)

 

이유는 개인 스마트폰에 카카오 앱을 설치 사용법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카카오 택시는 중형/ 대형/ 모범/ T 블랙으로 구분하는 데 142대 모두 T 블랙이다.

 

( 광고 : 본 기사와는 무관함 / 영남인 시사 제공 )

 

승객과 운전기사 스마트폰에 출발 도착지 시간이 지도상에 나오고 기사 얼굴 차량번호가 표시되며 호출 택시가 어디쯤 오고 있는지도 알 수 있어 추운 겨울철 밖에서 기다릴 필요 없고 안심 문자에다 목적지 도착하면 기사의 친절 등 이용 만족도를 승객이 평가한다.

 

 

(다음에서 켑처)

 

한가지 이용상에 있어 현금 / 카드 여부를 사전 입력하는데 카드의 경우 호출 응답에 기사들이 기피 한다는 지적도 있다 한다. 요금체계는 같다. 기존 운행되는 전기버스(63대)에 카카오T 택시까지 운행되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행복 도시 포항이 연상된다.

 

한편 카카오T는 카카오가 2015년에 출시한 콜택시 및 대중교통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카카오' 의 창업자는 한국인 김범수(57)다. 증시에 의하면 '카카오'의 현 주식 가격은 한 주 에 3십8만여 원이며 코로나 경제에도 증액 카카오가 약 4조원대의 주식을 보유 김.창업자가 국내 주식 부호 5위 안에 속한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