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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인 시사 (카메라 현장 영상들 )

작성일 : 2020-10-18 12:52 수정일 : 2020-10-18 12:52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영남인 시사의  현장 영상물들은  독자 제보와 본보 기자들이 생활속에서 현장을 스케치 있는그대로  촬영 한 것들에 코멘트를 달아 보도 하는바 혹자 개인의 초상권 침해도 우려되나 공익의 단순 차원임을 미리 알리며 게제된  개인 초상 사진들은 법적 보호를 받는다.

 

독자의 눈 (오징어와 가자미)

 

 

내 고향으로 가고 싶지만 갈 수 없는 신세다. 바다로 제발 날 좀 보내주라며 매달려있고 늘려있는 오징어와 가자미..누가 나의 마음 알리오! 이 마음을 ~

(사진은 오주석 독자가  제공)

 

메뚜기의 수난

 

밤새 배고파 알알이 익은 곡식에 물기 묻은 아침 이슬 좀 먹자는데 왜들 이러지 아야 ! 잡혔서 .. 18일 오전 흥해 매산리 논에서 메뚜기 잡기에 여념이 없는 아낙네들

(18일 오전 촬영 손상욱 기자)

 

포항지진

  

 

(지진 피해 주민들이 머물고 있는 실내 체육관과 공사 모습 / 18일 오전 촬영)

 

오는 11월 15일이면 포항지진 발생 만 3년이 다가오는데 집이 없는지 갈 곳이 마땅하지 않는지 18일 현재 15여 명이 흥해 체육관에 기거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체육관은 지진 피해에 따른 방수 등 내진 보강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포항시 공무원들이 교대 근무하고 있어 코로나 19와 함께 슬픈 현실이다.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

 

환경부 대구광역시 경상북도에서 운영하는 문의 1599-0903 하면 스티커(폐기물 처리  구매) 부착 없이 가져 가는데  모르고 있는 시민들이 다수로 도로가 길거리에 스티커가 부착된 가전제품들이 눈에 많이 뛴다.

 

 

 

구룡포 해수욕장 샤워장의 식수대.

 

 

 

 

여름철 사용되고는 방치. 여기 뿐만 아니라 공공 시설물들이 설치후 지속적인 관리가 부족해 흉물로 도시 미관은 물론 사후 사용시 혈세만 가중 행정의 사후 관리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