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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찍어내기 바통 이어받은 김두관의 말말(言)

사법부 쿠데타 /대통령 안위를 위해서 / 국회에서 탄핵 소추안 발의 해야

작성일 : 2020-12-26 17:27 수정일 : 2020-12-26 17:27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바통 이어받은 김두관 윤 총장만 찍어내면 너희들 세상이 되나 묻는다.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 탄핵을 거론하며 본인이 총대를 메겠다는 의지를 내 비췄다.

 

(다음 켑처 / 김두관 의원)

 

문의 호위 무사로 나서 차기 대통령 후보로 낙점받기 위해서인지 기가 차다. 이에 대해 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은 “친문 세력의 마지막 발악”이라 비판했다.김두관의 말을 빌려보자

 

"법원이 황당한 결정을 했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의 권력을 정지시킨  사법 쿠데타" "대통령의 통치행위가 검찰과 법관에 의해 난도질당했다" "퇴임 후 안위를 위해 대통령을 지키겠다"

 

그는 또 추 장관보고 징계위의 위원 정족수 미달 등 절차상 하자가 지적되자  이를 보완 재차 징계위 개최를 주문했다. 이외  말들은 생략하고  거론한 3가지 말에 대해 논해보자

 

사법 쿠데타라 했다. 김은 국회의원 신분이라   입법부다. 탄핵 소추를 해서 가결 시키면  이는 입법 쿠데타로 보면 된다는 말인가? 

 

사전에는 쿠데타를 '무력에 의해 정권을 빼앗은 일 / 국가에 대한 일격'이라고 기술한다. 사법 /입법부든 3권분립에 반하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

 

법관에 의해 난도질 여기서 법관은 판사다. 모든 재판의 판결을 내리는 판사들을 부정한다는 건인가. 퇴임한 대통령을 지키겠다는 이 말도 역으로 보면 대단히 위험한 말이다.

 

현 진행형인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월성 원전 경제성 조작 사건/ 옵티머스 사건 등 살아있는 권력층 수사의 칼끝은 문 대통령이란 말인가?

 

안위를 위해 지키겠다는 것은  한 발  나아가  도독이 제 발 저리다란 의미로 사용한 말이 아니길 바란다. 역대 대통령들의 말로가 부끄럽고 국가적 손실로 불행한 일들은 박근혜 이명박으로 끝내야 한다.

 

이번 결정에 문 대통령은 최종 인사권자로 국민 앞에 사과하면서도 사족을 달았다. 절제된 검찰권 행사를 주문하면서 검찰의 개혁 완수를 재차 강조 이는 공수처 출범임을 분명히 했다.검찰도 제식구 감싸기 등등 과오도 인정하고 일정 부분 검찰 개혁은 해야한다.  

 

공수처 출산은 시간 문제요 과반이 훨씬 넘는 입법부는 손아귀에 있서니 사법부만 장악하면 지신들의 훗날이 보장된다는 속내인지! 권불십년 화무십일홍(權不十年 花無十日紅)이란 말이 있다. 권력이나 힘 재물 젊음 등은 결코 영원 할수 없다. 언젠가 끝이 있다는 말 명심하자.



한편 국회의 검사 탄핵 소추 관련 조항은 헌법 65조와 검찰청법 37조에 명시돼있다. 국회는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 동의로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할 수 있으며, 재적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170석이 넘는 더불어민주당은 김두관 셈법으로 행한다면 윤석열은 집으로 가야 한다.

 

코로나로 하루 10만 원 매상도 올리기 힘 드는 소상공인과 서민들에게는   0.6% 인상된  1억 5천 2백 80만 원 국회의원들 세비 여기에 구속된 의원도 월 1천만 원 받는다 한다. 매상도 재료 인건비 부대비용 제외하면 삼시 세끼 걱정인데

 

국세만 축내며 입법 활동은 뒷전이고 본인의 권력욕과 부귀영화에 직을 이용하는 송충이 같은 국회의원들은 새해 부터는 국민앞에  나타나 염장 지르지 마라 ! 먹고 사는 이야기는 얼마든지 받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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