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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를 위해 설명절에도 동행콜 정상 운영

- 동행콜 차량에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홍보안내도 병행

작성일 : 2021-02-10 13:41 작성자 : 박상원

(포항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를 위해 설명절에도 정상 운영 동행콜 차량.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영남인시사] 경북 포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심덕보)에서 운영하는 동행콜에서는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명절 연휴기간 중에도 교통약자들의 이동지원을 위해 평소와 같이 정상 운영한다.

 

특히 코로나19로부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운행을 위해 방역소독과 정비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동행콜 차량 전면에 포항 인구 51만 회복을 위한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홍보 안내 문구도 부착하여 운행하고 있다.

 

심덕보 이사장은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주민 복리증진을 우선으로 모든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설 명절에도 시민들의 편익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행콜은 현재 총 33대의 특장 차량을 통해 관내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발이 되어 주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비 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전용 임차택시 5대를 도입하여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