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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지금은 휴식이 필요해 !

팬/ 유튜브 이제 그만 .. 유튜브 미 확인 내용들 사용은 금물

작성일 : 2021-02-11 19:46 수정일 : 2021-02-11 19:46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영남인 시사)) 궁금타. 미스 트롯 14명 중 누가 결승에 올라갈까 / 시청률은 / 박현주 마스터가 나오면 유진이와 관련 사과나  멘트는 할까/ 장윤정 조용수의 반응은 / 여타 마스터들의 표정관리/ TV 조선의 입장은  등등 모두 전유진(이하 유진)과 관련된 사안들이다.

 

(전유진과 유진이 샤인이 들어간 액자)

 

유진의 탈락에 대해 팬들과 다수의 시청자 들은 이해가 안된다. 는 반응이다. 아무리 예능 프로라 할지라도 마스터들의 심사 태도 / 특정인의 노골적인 막말 / 출연자들과의 친분 과시/제작진의 태도  특히 박선주의 심사 태도는 유진이 팬과 네티즌들이 마스트 사퇴와 사과를 넘어 개인의 과거 신상까지 소환한다.

 

유튜브 사람들은 유진이 관련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카드라 /추측/자극적인 기사들을 실어 개인의 이득(구독/시간 등)을 취하려는 자들로 넘쳐난다. 일일이 거론하면 재생산되니 이만하고 이는 누구의 잘못을 떠나 대중문화 발전에 불행이다.

 

신문과 미디어 등 언론과 방송 두 마리 다 갖고있는 거대 공룡 민영방송인 TV 조선은 어떠한 부당성 없이 공정의 게임이라 하겠지만 시청자들의 눈과 귀는 전무가를 능가하며 관중 없는 프로그램이나 방송은 존재할 이유가 없다.

 

끝난 개임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 유진이의 무기는 무한한 가능성이다. 어디까지 갈지 아무도 예단못한다. 정통 트롯의 원석이다 평 받는다. 유진이의 보약은 지금은 10대 청소년으로 지덕체(智德體)와 가정의 평온이다. 편하게 놓아두는 것이 유진이를 위하는 길이요 대중들로부터 사랑받게 한다.

 

유진이의 크고 작은 공식/비공식 사적 개인의 팬 클럽도 회원 간에 불협화음이 나는 것은 백해무익(百害無益)하다. 유진이가 말했듯이   "바르고 착한 어른으로 커서! 마음으로 치유하는 노래를 부르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 말은 역설적으로 어른들에게는  부끄러운 말로 들린다.

 

5일 엄마와 거주지인 포항에 내려와 친구들을 만나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며 성원에 인사와 머리를 손질하는 등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가정사에 밝은 지인 에 의하면 아직 사춘기 소녀라 학교 공부에 전념하며 향후 진로는 천천히 생각해 보겠다는 생각들로 외부와의 만남을 자제하며 도움의 손길에는 정중히 거절하는 가운데 공식 팬 클럽에서 '기타'를 하나 마련해 주었다 한다.

 

한편 히트 제조기 작곡가 겸 가수 정의송 (56) 이 포항에 내려와 유진이 가족과 접촉 유진이에게 곡을 주겠다는 말에 아직 사춘기라 공부에 전념하도록 하겠다며 감사 하지 만 정중히 사양했고 포항지역 신예 작곡가 겸 가수 측에서도 유진이에게 맞는 곡 작업에 지금 결과는 알수 없다. 충격을 받으셔 그런지 유진이는 장염으로 치료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