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포항뉴스

영남포항뉴스

> > 영남포항뉴스

포항시 의회 금년도 마지막 정회 30일 개최

12월 22일까지 23일간 열려 / 2018년 6월 부터 올 11월 까지 포항시 의원 31명 중 16명 시정 질의 0건

작성일 : 2021-11-29 10:47 수정일 : 2021-11-29 10:47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포항시의회(의장 정해종)는 30일부터 12월 22일(23일간)까지 제289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한다.

 

(포항시 의회)

 

올 마지막 정회로 내년도 당초 예산안 및 2021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 심사 / 시정 질문 / 조례안 등 33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일정은 3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2월 1일~7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예비심사 / 8일~9일 시정 질문 /

 

10일~12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심사 / 13일~17일 예결특위 예산안 심사을 거쳐 22일 본회의를 열어 의결하고 폐회한다.

 

부의된 안건은 2022년도 당초 예산안 및 2021년도 제3회 추경 예산안을 비롯해 『포항시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포항시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지질공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포항시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 운영 계획안> 등 33건으로 포항시 의회의 한 해 농사를 마무리 하는데 시정 질의가 주목된다.

 

한편 대구 의정 참여센터의 모니터링에 의하면 2018년 6월부터 올 11월 12일까지 경북 시/군 기초의원 239명 중 117명이 한 번도 시/군정 질의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는데

 

포항시의 경우 총 31명 가운데 16명 이 질의를 한 건도 하지 않았다. 이들은 조례/안건 처리에 거수나 하는 허수아비들로 시민 혈세인 세금만 먹은 하마들 22년 지선에 또 나오는지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