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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인시사) 카메라 체크

작성일 : 2021-11-12 13:47 수정일 : 2021-11-12 14:27 작성자 : 손상욱 기자 (wook3636@hanmail.net)

( 영남인시사) 영일대 해상 누각 인근에 신축된 해양스포츠 아카데미 샤워장(사진) 건물 1동이 머슨 이유인지 건축하고도 한 달여 이런 상태로 있어  시민들이 궁금해한다.

 

(해양스포츠 아카데미 샤워장 / 출입금지)

 

앞서 제15회 전국해양 스포츠 제전이 영일대와 형산강 일원에서 개최하게 되자 이에 따른 기반 시설인 것 같은데

 

코로나로 행사가 취소된 다가 계절도 겨울철이라 당분간 이용이 불필요하면 안내문이라도 부착해야지 하는 반응들이다.

 

한편 건물이 있는 이곳은 포항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이 많이들 지나가는 장소로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연기된 제전은 2023년도 포항에서 개최된다.

 

또 하나를 보면 지난 5월부터 보수공사를 한 영일대해수욕장 해상 누각의 경관 조명에 대해 시민들은 의아해한다.

 

시는 30억 원을 투입 2013년도  건립 시 누각 아래 교각과 누각을 연결하는 80미터 길이 인도교  다릿발에 조명이 전부 설치되었는데

 

지난 5월부터 3억 원을 투입  옻칠 도장 등으로 누각 균열 및 부식 방지와 조명을 새롭게 했다.

 

그런대 사진 1을 보면 누각 다릿발에 조명이 일부만 달려있다. 종전에는 바다 쪽 끝 교각에도 조명이 들어왔고

 

 

피서철이 되면 주/야간에 모터보트 제트스키 등 해상 레즈 기구들이 누각 인근을 지나가고 있어 충돌 대비 안전을 고려해야 하고

 

사진2는 누각을 연결하는 인도교의 첫 다릿발인데 바다 쪽에는 조명이 있지만 육지 쪽에는 조명이 없다.

 

 

결론은 해상 누각의 시작과 끝 지점에 조명 시설이 있고 없는 것은 그렇다 치고 다릿발의 조명 색상이 누각의 경관 조명과 전체적인 면에서 미적으로 부조화 스럽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오는 19일 선을 보이는 포스코 건설이 시공 포항시에 기부하는 환호공원내 클라우드(일명 스페이스 워크)의 10일 저녁 야경 모습인데 벌써 부산 찍고 서울까지 8도가 들썩인다.

 

( 사진은 10일 밤)

(아래 사진은 12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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